문에 두발로 서서 매달리는 거 못하게 할 방법?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분리불안이 있어서 제가 나가면 문앞에서 두발로 서서 문에 매달려서 짖는데 그러면 슬개골에 안좋아서 이렇게 못하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펜스를 치면 펜스에 대고 똑같이 할거고...

분리불안훈련이 근본적인 대책이지만 이건 시간이 걸리니까요. 하고 있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이러한 행동을 제한하기보다는, 강아지는 불안한 심리상태 때문에 펜스에 메달리는 것인데

      이러한 심리상태를 해소시켜주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 (분리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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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쓸개골 탈구는 언젠가는 다 나타납니다. 적절한 관리는 시기를 늦춰줄 뿐 웬만하면 다 탈구가 와서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평소에 미끄러지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하루 종일 문 앞에서 두 발로 서서 짖는 것은 아닙니다. 길어봣자 몇분이니 분리불안으로 인해 문에 매달리는 행위로 쓸개골 탈구가 가속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매일매일 이런 분리불안증세로 인하여 강아지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주인들은 잘 하셔야 됩니다 평상시에 분리 불안 훈련을 제대로 시키지 아니 하면 누구나 경험 해야 될 모습입니다 친구를 한 명 입양해서 함께 지내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고 빠른 시일 내에 훈련을 통하여이 문제를 해결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분리불안증세 때문에 출근 하는 집마다 이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강아지를 사랑한다고 같이 너무 친하게 지내다 보면 헤어지는 경유 분리불안을 어떻게 감당할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지금이라도 이 증세를 고치기 위한 훈련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잠자리도 따로 자고 놀 때도 어떨 땐 혼자 놀 수 있는 격리실을 마련 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강아지를 사랑하는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매일 출근 때마다 이런 스트레스를 준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방법 없습니다.

      없는것은 없다고 말씀 드리는게 옳기에 직설로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자기가 서있을 수 있으니 서는것이고

      슬개골 탈구는 100% 유전 질환으로 지금 없다면 그렇게 선다고 슬개골탈구가 발생하는것도 아니고

      슬개골 탈구가 있다면 그런것을 조심하는건 아무의미 없고 수술이 답입니다.

      주치의와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사는 동물이므로 이렇게 슬개골 탈구와 분리불안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슬개골 탈구부터 수술적으로 교정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 후 분리불안이 너무 심하다면 수의사와 상담 후 진정제 처방을 받으시거나 동물 행동 교정사와 상담해서 강아지 교육과 훈련을 시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