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울혈성 심부전 심장병 관련하여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5

몸무게 (kg)

3.2

중성화 수술

1회

2011년 11월 생 말티즈 작년 12즘에 울혈성 심부전 3-4기 진단받았어요. 왼쪽 심장이 안좋아서 폐에 물이라서 이뇨제, 혈압조절, 심장약을 먹고있었어요. 복수가 차서 병원가보니 복부초음파는 큰 이상은 없어서 오른쪽 심장도 안좋아진 것 같다고 심장초음파해보자고 해서 다음주에 두번째 심장초음파 예약잡았는데 비슷한 경우나 경험 있으신분 조언이나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해야할 것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혈성 심부전이 우심부전으로 진행되면 복수가 차는 현상이 나타나므로 현재 상황은 병세가 심화된 것으로 판단되며 염분 섭취를 엄격히 제한하고 호흡수 변화를 면밀히 기록하며 차분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2011년생이라는 연령을 고려할 때 심장 기능이 급격히 저하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정 내 산소발생기 구비를 검토하고 무리한 운동이나 흥분을 유발하는 환경을 차단하여 심장의 부하를 줄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복수가 차오르면 폐를 압박해 호흡 곤란이 심해질 수 있으니 초음파 검사 전이라도 기침이나 개구 호흡이 관찰되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하며 평소 아이가 좋아하던 환경을 유지하며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현실적인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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