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안에서 다리를 펴고 앉거나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승객의 다리나 발을 지나가는 승객이 밟아서 싸움이 난 경우 통로를 이동한 보지못한 승객 잘못이다 vs 사람이 다니는 길목에 다리를 펴고 앉은 승객의 잘못이다. 의견이 어떠신가요? 제가 출퇴근시에 타고다니는 지하철 안에서의 싸움의 내용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싶습니다
지하철 이동 통로에 다리를 쭉 펴고 앉아 다른 사람의 통행을 방해한 경우라면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 승객의 책임이 더 크다고 보는 것이 상식적입니다. 대중교통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장소이므로 타인의 통행로를 확보해주는 것은 기본적인 에티켓이자 배려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처럼 혼잡한 상황에서 다리를 펴거나 꼬는 행위는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부주의한 행동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