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일 K3리그 부상선수 관련
승합차 사용이유에 대하여 선수의 상태가 급박하지 않아 엠블런스 대신 승합차를 이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KFA는 "구급차는 뇌나 심장 등에 문제가 발생한 급박한 상황일 때만 이용하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대기 중인 일반 차량으로 병원으로 이동한다. 박선주 선수 역시 아무 차량을 타고 이동한 게 아니라, 그런 상황에 대비해 준비된 예비 차량을 이용한 것"이라면서 "만약 (구급차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면 당연히 경기를 중단시키고 구급차를 이용했을 것"이라고 밝혔다합니다.
K3 제 24조 안전 규정에는
구급차의 배정은 1대 이상으로 긴급한 후송 상황으로 경기장을 떠날 것을 대비하여 예비차량을 반드시 준비하고.. 대기하여야 한다. 또한 유관중시 관중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 추가 배치를 적극 권장한다.
KFA 관계자가 말한 급박한 상황에 대한 규정은 별도 없습니다. 아마도 더 급박한 상황을 고려하여 예비차량을 이용한것으로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