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와 관련해서 바닥타일 자재 질문드립니다.

항상 여름 장마철에 습기로 인해서 고생을 많이 하는데

그동안 바닥을 강마루나 포세린 그리고 폴리싱도 깔아봤는데

전부 다 습기에 정말 약하고

심한 날은 끈적끈적한게 느껴질정도로 습기가 많이 차더라구요.

습기에 최적화되어 있고 끈적이지 않는 그런 바닥재 타일은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일단 습기가 많이 차는이유는

    공기중의 습도가 과도하게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바닥재 보다는 제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제안하길 추천드리며

    습기에 최적화되어있는 바닥재는

    석재 바닥제로 타일이나 대리석 등과같은 바닥제또는 강화마루입니다.

  • 나무 디자인인

    돌마루 바닥재 ,

    ​돌마루로 이뤄져 외부의 충격이나

    불과 물, 습기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는

    친환경바닥재에요.

    ​스크래치에 강하다 보니 아이가 있는

    이번 시공현장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