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43세, 둘째 자연임신으로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당뇨

작년12월에 난소기능저하 검사에서 거의 불임과 같은 결과를 받았어요. 급한 마음에 무작정 난임부부전문 병원 찾아가 시험관을 시도해보려고 했으나 이땐 늦어서 1월에나 해야한대서 대신 인공수정을 했어요.

월경주기가 규칙적이었는데 인공수정 전 맞는 호르몬 주사들로 주기가 이상하게 변했어요. 인공수정은 실패했구요.

생각보다 시간과 심리적 스트레스로 그냥 기도하며 자연임신 시도 하는 것으로 다시 마음을 돌렸는데요.

원래24-26일주기였는데 몇달 29-30일 주기로 변경되면서 자꾸 배란일이 달라져 버리는거에요. 그리고 이 달 다시 24일주기만에 월경을 시작했거든요.

또 배란일이 달라져버리는게 됐죠.

배란일이나 배란일 가까이 되면

몸의 증상 없나요? 날짜를 계산으로 하니까 잘 안맞아서 자꾸 속상한 일이 생겨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소중한 둘째를 위해 정성을 다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자연 임신이 가능하지만 난소 기능이 저하될 수 있는 시기이니 배란 테스트기를 사용해 날짜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엽산을 꾸준히 챙겨 드시고 배를 따뜻하게 관리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해 몸의 컨디션을 높여보세요.

    6개월 정도 시도해도 소식이 없다면 병원에서 난소 나이 검사 등 간단한 체크를 받아보시는 것도 권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