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장기연애한 지인이 있는데 벌써 15년차연애라고 하는데요 그친구가 현재 결혼을 할지말지 고민을 하는 상태입니다. 장기연애를 하고 거의 동거가까이 지내고잇는 커플에게 결혼이 좋다라고 추천해주는게 맞을까요?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하면 정말 좋은 것이 안정감 입니다.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후에 자녀가 생기면 이젠 정말 그 전 보다 훨씬 더 소중한 가정이 생긴 겁니다.
배우자와 자녀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결혼을 하면은 서로간의 정서적 안정감과 친밀한 관계 형성을 유지할 수가 있으며 새로운 가족 문화를 창조하고 계승해 나가며 안정적인 가정을 유지 할 수 가 있는것 같네요
결혼을 하면 안정감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서로 의지하면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걸어가면서 생기는 안정감이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내 편인 짝꿍이 생긴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결혼의 장점은 결혼한 사람만이 알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장기연애에 익숙해져 있고 결혼이라는 둘레에 구속받고 싶지 않아서 두려울 수도 있습니다. 연애는 언제까지나 현실이 아니라서 더 변화를 두려워하는 거 같습니다. 제3자가 결혼이 좋다라고 이야기해서 지인분이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현재 동거생활에 익숙해져 있어서 더 결혼을 피하는 거 같아요. 뭔가 심경의 변화가 온다든가 상황이 크게 바뀌는 계기가 있을 때 심경이 변화가 있을 수 있어요. 결혼을 해야겠다는 시점이 오면 그때 결혼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언제까지나 결혼은 본인들의 마음의 결정이 중요한 거니까요.
남들이 추천을 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본인들이 스스로 하고 싶으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면 나이가 들었을 때
배우자가 하늘 나라로 가더라도
배우자의 2세가 또 다른 가족이 되어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년에 몸이 아플 때 자녀들이 없으면 혼자서 아픈 몸을 이끌고 살아야 합니다
제가 볼 때는
당시의 기쁨과 행복도 있지만 나중에 찾아올 외로움을 없애주는 하나의 요소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결혼을 하고 2세를 가지고 그렇게 일반적이고도 반복적인 삶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15년이나 장기연애와 동거까지 하면서도 결혼을 안하는 사람들은 결국은 헤어지게 되어있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을 안하는 것은 결혼의 장점을 몰라서가 절대 아닐 것입니다.
결혼보다는 연애하면서 비혼주의로 사는 것을 더 편하게 느껴서 일것입니다.
경제적 문제도 다를 것이고, 자녀낳아 양육하는 것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인이 결혼을 안하고 질질 장기연애만 하고 있는 이유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강구해야 하는 것이 우선일 것입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헤어지는 아쉬움이 사라지고 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져 그동안 못해봤던 다양한 경험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장거리 연예하느나 소모했던 시간과 비용이 절약됩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시는거겠지만 결혼이라는게 단점도 많겠지만 장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서약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어떻게보면 나의 보금자리 나의 가족이라는 존재가 심리적으로 주는 영향이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동거는 저도 해봤지만 결혼을 하고나서의 느낌과는 많은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