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황에 항상 불만 쏟아내는 사람은 그냥 무시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반응 해주어야 하는가요?

우리사회 가족 등 매우 가까운 관계 맺는 사람들과 회사 등 어쩔수 없이 관계 유지하며 만나는 사람들 있으며 개개인 성향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나와 맞지 않으면 짜증이나 스트레스 유발합니다. 같은 상황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사람 있는가 하면 매사 모든게 불평, 불만 늘어 놓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손절하지 못하는 관계라면 그냥 무시하는게 맞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절하기 어려운 관계에서 매번 불만을 쏟아내는 사람에게는 적당한 무시와 기계적 공감을 섞는 '영혼 없는 반응'이 가장 좋습니다. 감정을 실어 맞장구치거나 과도하게 지적하면 내 에너지만 소모되기 때문입니다.관계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관계별 대처 방법회사 동료나 상사 (어쩔 수 없는 관계)영혼 없는 리액션: "아 그러셨군요", "힘드시겠네요"라며 짧고 건조하게 대답합니다.화제 전환: 업무 이야기나 다른 가벼운 주제로 빠르게 말을 바꿉니다.거리 유지: 사적인 이야기를 줄이고 공적인 태도만 유지합니다.가족이나 친한 지인 (끊기 힘든 관계)경계선 설정: 불만을 계속 받아주면 내 감정 쓰레기통이 됩니다. 적당히 거리를 둡니다.단호한 태도: "그 얘기는 자주 들으니 이제 그만하자"라며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대화를 끊습니다.동조 금지: 상대의 불만에 화를 내거나 편을 들어주지 말고 객관적인 태도를 지킵니다.마음을 지키는 요령내 책임 아님: 상대의 기분을 고쳐주거나 불만을 해결해 줄 의무가 내게 없음을 기억합니다.에너지 절약: 상대의 부정적인 말에 내 감정을 쓰지 말고, 흘려듣는 연습을 합니다.만남 줄이기: 피할 수 없다면 만나는 시간과 대화의 깊이를 최소한으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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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시하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죠 아무래도 나쁜영향은 더 쉽게 받아들여지기 마련입니다 무시하는게 답이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