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상한것 같다는 냉각이 드는이유가 뭘까요?

지나가나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들보면

대부분 주식 이야기 코스피 이야기

신기 하지 않나요?

불과 몇달전 까지 해도 극히 드물어는데

말이죠.

근데 투자는 본인들이 하면서

손실에 대해서는 국가탓 남탓 하는 이유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자산시장이 광기로 넘어가면 일반 개인들 사이에서도 해당 자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다만 투자에 대한 생각이나 신념이 없고 무지성투자를 하다보니 남탓, 국가탓을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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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식 손실에 있어 남의 탓으로 돌리는 심리는

    자존감과 손실회피를 지키려는 방어기제 에서 비롯 됨이 크겠습니다.

  • 상승장이 이어지면 투자에 관심 없던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주식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수익 사례가 자주 들리면 참여하는 사람이늘어나는 현상이 흔합니다 반대로 손실이 나면 자신의 판단뿐 아니라 정책, 시장 상황, 외부 변수의 영향을 함께 느끼기 때문에 국가나 다른 요인을 탓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