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면에서 버섯맛..?같은게나는데 왜이런걸까요ㅠㅠ

제가 버섯을진짜 싫어하는데 육수만먹었을때는 괜찮은데 면에서 버섯맛같은게나요ㅠㅠ 유통기한도 2027년까진데 혹시 왜이런걸까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수에서는 버섯 맛이 없는데 면을 드시면 버섯 맛이 난다면

    아마도 제조사에서 국수 면을 만들 때에

    버섯 관련된 재료가 들어갔다고 봐야 해요.

    버섯이 싫다면 아무래도 다른 면을 드시는 것이 좋아 보여요.

  • 국수면에서 버섯맛이 나는 것에 대한 내용이내요.

    아무래도 국수면을 만들 때에 버섯 가루가 첨가가 되어서

    버섯맛이 나는 것일 수 있으니

    저라면 다른 음식을 찾아보겠습니다.

  • 국수면에서 버섯 냄새가 난다면 그건 아마도 면을 만들 때 들어간 곡물 가루들이나 보존료가 섞이면서 특유의 냄새를 낼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면을 건조시키는 과정에서 밀가루 냄새가 진해지면 버섯처럼 퀴퀴한 향이 느껴질 때도 있거든요 유통기한이 넉넉해도 면 자체가 공기에 노출되거나 보관 장소에 따라서 향이 변하기도 하니까 찜찜하시면 다른 걸로 드시는 게 마음 편하실 겁니다.

  • 뒤에 성분표 한번 보시는게 어떨까요?

    표고버섯같은거는 감칠맛 낼때 사용하기도 해서요.

    분말가루라던가 소면에 첨가돼있을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그냥 면안에 있는 곡물맛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곡물 + 육수 이렇게 되면 버섯 풍미랑 비슷하게 나서 그런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