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생각을 많은 사람들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죽음과 끝이 어떤 곳일까? 무섭고 두려운 마음을 가진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저는 반대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일생이 짧다면 그 짧은 인생을 내가 하고싶은 것 다하고 행복하게 살자라는 마인드로 살아가시면 좋을 것 같구요. 지금 그런 고민을 가질 시간에 내가 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 사람 행복의 일상을 보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고민을 계속 해봤자 아무 의미가 없거든요! 시간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흐르고 있고 나의 지금 현재에 삶에 충실하는 거에요. 내가 얼마나 오래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살면서 인생을 얼마나 의미있고 뜻깊게 살았느냐 인생의 밀도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