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느 집안에나 그런분들 한두명씩은 계시더라고요 이제 대부분 결혼식이나 장례식처럼 집안 대소사 때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데 그때마다 그런 모습 보이시는 분들이 꼭 계시게 됩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그런 분들이 집안 내 존재함으로써 오히려 우리가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하는 반면교사 역할을 하시게 되죠 그런 모습 보면서 우리도 모르게 그렇게 되진 않았는지 한번쯤 돌아보게 되고 더 조심하게 되는 것 같네요 아 그래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웃으면서 넘기시는게 멘탈관리에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