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방문 시 원래 사려던 상품 대신 1+2 행사 같은 비슷한 상품을 선택하는 경우는 흔합니다. 주로 마트가 멀거나 시간, 거리 부담이 있을 떄 간단히 필요한 것을 해결하려는 소비 습관 떄문입니다. 할인과 행사 상품은 경제적 이점 때문에 구매를 유도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원래 계획과 다른 상품이라도 행사 조건이 매력적이면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많은데요 아무래도 편의점에서는 행사상품이 눈에 띄게 진열되어있다보니까 원래 사려던것보다 할인된걸 보면 바꾸게되더라구요 근데 1+2같은 행사는 양이 많아서 혼자살때는 고민이됩니다 유통기한안에 다 못먹을것같으면 그냥 원래사려던걸로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결국 많이사도 버리면 손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