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방문 후 원래 사려는 상품이 아닌 비슷한 상품 1+2 행사하면 선택하는가요?

마트는 멀고 편의점이 가까운 경우 간단한 상품을 구해하기도 합니다. 무엇인가 사기위해 편의점 방문 후 원래 상품이 아닌 비슷한 상품 1+2 행사하는 경우 선택 하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편의점을 갈때는 간식거리를 사러 가는경우가 많은데요. 보통 살 생각으로 물건을 생각하고 가도 비슷한데 세일하는 1+1이나 2+1이 있으면 그걸로 바꿔서 사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편의점은 기본적으로 가격이 높아서 좀더 저렴한거에 손이 가더라구요

  • 그런 경우 많습니다 특히 음료나 커피 같은 경우는 1플러스1이나 2플러스1은 참리 힘들죠

    사실상 편의점과 일반 마트와 비교시 음료와 아이스크림 가격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편의점이 훨씬 비싸기 때문에 더하기 상품 보면 많이 구매 합니다

    이건 대부분 사람들이 비슷할겁니다

  • 사려고 하는 제품이 없다면 비슷한 상품을 사기도 하는데 그게 2+1이면 조금 고민을 합니다.

    가격을 잘 비교해보시고 하나를 살 때와 2+1의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면 그냥 하나만 사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2+1도 다 상술이니 꼭 나머지 2개가 필요하지 않더라면 과소비로 보입니다.

  • 편의점 방문 시 원래 사려던 상품 대신 1+2 행사 같은 비슷한 상품을 선택하는 경우는 흔합니다. 주로 마트가 멀거나 시간, 거리 부담이 있을 떄 간단히 필요한 것을 해결하려는 소비 습관 떄문입니다. 할인과 행사 상품은 경제적 이점 때문에 구매를 유도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원래 계획과 다른 상품이라도 행사 조건이 매력적이면 선택하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 네, 저는 편의점 가서 원래 사려고 했던 것 대신 비슷한 상품 1+2 행사하면 선택할 것 같아요.

    마트가 멀고 편의점이 가까우면 간단한 것 사기 위해서라도 그런 행사 보면 관심이 가거든요.

    가격도 좋고, 급하게 필요한 거면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될 것 같아요.

  • 아무래도 편의점의 가장 큰 장점이 1+1 이나 혹은 2+1 같은 행상 상품 인 듯 합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본인이 원래는 계획에 없던 제품들도 구매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죠

    예를들어서 어떤 사람들은 반드시 코카콜라를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펩시나 코카콜라 제로가 할인 행사해도 안 마십니다

    반면에 비슷하면 된다는 사람들은 행사하면 그냥 구매하겠죠

    그냥 성향의 차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저도 그런 경우가 많은데요 아무래도 편의점에서는 행사상품이 눈에 띄게 진열되어있다보니까 원래 사려던것보다 할인된걸 보면 바꾸게되더라구요 근데 1+2같은 행사는 양이 많아서 혼자살때는 고민이됩니다 유통기한안에 다 못먹을것같으면 그냥 원래사려던걸로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결국 많이사도 버리면 손해니까요

  • 1+2면 당연히 그것을 사지 않을까요?

    맛차이가 특출나거나 품질이 월등히 좋은게 아닌이상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라면 같은가격에 더많이주는걸 사는게 일반적인 선택이지 싶습니다.

    당연한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