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신기전은 실제로 존재했나요?

<신기전>이란 영화를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 것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신기전이란 무기는 조선시대 실제로 존재했나요?

있었다면 실제로 얼마나 위력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실전에서도 자주 사용하던 무기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신기전은 실제로 있었던 조선의 로켓형 화약 무기입니다. 고려 말 최무선이 만든 주화를 바탕으로, 세종 30년인 1448년 무렵 개량되어 신기전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474년에 펴낸 국조오례서례의 병기도설에 대신기전, 산화신기전, 중신기전, 소신기전의 크기와 만드는 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문종 때인 1451년에는 신기전 100발을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화차를 만들어 실제로 썼다는 기록도 남아 있어요.

    이 설계도가 매우 상세해서 2008년에는 기록 그대로 대신기전을 복원해 발사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신기전은 지금 남아 있는 로켓 설계도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신기전이란 무기는 실제로 존재를 했던 무기입니다, '세종시대에 만들어진 로켓추진 화살병기입니다,

    실제 전투엣허느 수군에서 적의 전함을 불태우는 용도로 사용되었ㅎ고 이순신 장군도 그런 용도로 사용했다고 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