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친 나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열심히 살았다고 칭찬해 주는 말일 수도 있고, 너무 애쓰지 말라는 위로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보낸 스스로에게 한마디를 건넨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도 살아남았다.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축적하자. 운동을 하고 싶은데 무릎이 안좋음에도 일을 할 수 있는 날을 얻어서

    너무 행복하다.

    이런 나를 봐주는 연인이 있기에 감사하다. 이렇게 다짐하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누구나 삶의 무게에 힘이들죠

    하루를 마친 나에게는 항상 대견하고 고맙다고 하고싶고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 내일은 더 열심히 살아보자라고 말하고 싶네요.. 요즘 하루하루 허송세월 보내는 느낌이라 좀 정신차리고 더 나은 내가 되었르면 하는 마음인거죠 하하;;

  • 오늘도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끝까지 버틴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가끔은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질 때도 있지만 결국 내 속도로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말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