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배변을하고 뒷발차기를 너무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라이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3
몸무게 (kg)
3.7
중성화 수술
없음
강아지 여아가 배변을하고 뒷발을 너무찹니다
불편함이 살짝있는데
공원같은곳에 흙에다가 뒷발을차면 제3자주위분들에게 피해가 간적이 있고.제옷에도 흙이 너무묻어요ㅠ
이런부분을 교정할수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본성에 해당하는 부분이고 깔끔함을 추구하는 강도가 강할수록,
강아지가 영리하면 영리할수록 강하게 나타나는 행동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교정대상이 아니기도 하고 교정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물론 몸이 심하게 아프거나 노쇠하여 기력이 없어지면 그런 행동이 줄어들기는 하지요.
즉, 이런 행동을 줄이기 위해서는 심하게 아프게 만든다거나 기력이 뚝 떨어지게 만드는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요?
흙이 없는곳을 찾아 다니는것도 올바른 방법은 아니고 다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깊숙하고 인적 드문곳으로 가서 변을 보게 하는것이 유일하고 현실적인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보호자분은,,, 깔끔한데 영리하기까지 한 친구의 보호자이기에 옷을 포기하세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