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압도적으로활기찬돌고래
하이닉스 서서히 정리하는 게 맞아 맞을까요?
하이닉스 매입가 230만원입니다. 천천히 정리하는 게 좋을까요? 미국 금리도 상승할 거 같고. 중국 창신 메모리도 매출액늘어나는 것 같아요 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증시의 상황이 좋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관련된 매출도 좋고
반도체 특히 HBM 반도체 관련 수요가 강력하기에
조금 더 지켜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돈이 매우 급한 것이 아니라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이미 지난 폭등때 빠져나왔고 배당만 하고 있습니다
국내 타이거 배당커버드콜액티브가 요즘 월2프로 정도 배당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에 정답이 없긴 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운게 주식투자죠
개인적으로 주식계좌를 단타용이랑 중장기용 2개로 나눠서 매매를 합니다
단타용 하이닉스는 170만원 후반대에 전량 익절을 했고 중장기용은 홀딩 중입니다
평단이 230만원이면 마냥 기둘리기 보다는 차트를 보실 줄 아신다면 일부는 순환매매를 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라면 30-50프로 정도는 사팔사팔 모드로 할거 같긴 한데요
사실 개인투자자가 제일 못하는게 손절매매 인데 같은 종목을 손절치더라도 밑에서 더 싸게 사기 위한 매매 과정이라 생각하고 기존 보유 수량보다 앞으로 사팔사팔 하면서 수량을 늘려보자 마인드로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참 어려운게 주식투자 입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연말에 큰 수익으로 한해 마무리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SK하이닉스는 HBM 경쟁력과 실적이 아직 견조하고 자사주 매입도 진행 중이어서 사업 자체가 무너진 상황은 아닙니다.
미국 금리 상승은 성장주 평가에 부담이고 창신메모리의 성장은 범용·모바일 D램 가격에 중장기 위험입니다. 그러나 창신메모리의 HBM 영향력은 아직 제한적이어서 당장 하이닉스의 핵심 이익을 대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이닉스가 전체 투자금의 20%를 넘거나 잠을 설칠 정도라면 반등할 때마다 보유량의 20~30%씩 줄이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비중이 10% 안팎이고 빚 없이 장기 보유한다면 전량 매도보다는 다음 실적과 HBM4 흐름을 확인할 여지가 있습니다. 매입가 회복만 기다리거나 지금 추가 매수하는 것보다는 먼저 감당할 수 있는 비중으로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이라면 전량 정리하기보다는 반등할 때 일부씩 비중을 줄이는 방법이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매입가가 230만원이라면 손실이 상당하기 때문에 지금 공포감으로 한꺼번에 매도하면 저점에서 손실을 확정할 위험이 있습니다.
미국 금리 상승 가능성은 분명 부담입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반도체 같은 성장주의 평가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중국 창신메모리의 생산 확대도 장기적으로 범용 DRAM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의 핵심 경쟁력인 HBM까지 당장 중국 업체가 따라잡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AI와 HBM 수요가 유지된다면 실적 측면에서는 아직 버틸 여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하이닉스 비중이 너무 크다면 반등할 때 20~30%씩 나눠서 줄이고, 나머지는 HBM 실적과 경쟁 상황을 확인하면서 가져가는 방법이 좋다고 봅니다. 빚을 내서 투자했거나 생활자금까지 들어갔다면 비중을 더 빠르게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국 매입가 230만원을 무조건 회복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지금 전부 파는 것도 극단적인 선택입니다. 현재는 반등을 이용해 조금씩 위험을 낮추는 전략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티는 것이 어려울 시기입니다
다만 지금시점에서 정리하기 보다는 하락시 추가 매입하여 단가를 최소 200까지는 맞춰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하이닉스는 꾸준히 자사주 매입을 하면서 저점을 높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