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들이 가면 갈수록 예의가 없어지고있나요?
다 그런건 아닌데 가끔보면 제가 식당을 갔는데
몇년전부터 가끔씩 가서 카레덮밥을 주로 먹었습니다
한번은 카레덮밥에 양파가 들어가 있질 않더군요
그래서 그냥 먹을까하다 점주님한테 양파가 안 들어갔다고 하니 .안들어갔냐고 의아해하시더니 주방에 가서 잠시 양파를 넣어 작게나마 소량으로 카레를 만들어주셔서 먹었습니다 . 주방요리사가 따로 있겠을테고.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레시피인데 말이죠
그 상황에 점주님이 깜빡한거같다며 말씀이라도 해주면 좋았을텐데. 대꾸도 없었고 물론 소량으로 채워주셔서 그러려니했지만 . 요즘 느낀점 사람들이 실수를 하면 거기에 가벼운 사과, 해명하거나 그런게 없어지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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