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럽은 이런 난민들에게 관대한 분위기였는데요. 하지만 시리아 내전과 IS 때문에 막대한 숫자의 난민이 쏟아지면서 각국의 부담도 커지고 기독교사회와 다른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이 상당수 들어오다보니 다른 성향으로 인한 마찰등 사회적 문제가 커지면서 난민에 대해 배타적으로 변하였죠.
유럽 난민 유입이 크게 늘어난 것은 2014년에서 2015년 무렵 시리아 내전과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의 분쟁이 격화되면서입니다. 2015년에는 유럽에 약 100만명이 유입됐고 상당수가 시리아, 아프간, 이라크 출신이었습니다. 장점으로는 노동력 인구 보완이 있지만, 주거와 복지비용과 사회통합 문제 등 부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