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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느님
요즘 초등학교 4학년 정도 아이들이 학습이나 취미용으로 고사양 태블릿을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가격대가 100만 원을 훌쩍 넘다 보니 선물로 주기엔 조금 과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여러분은 아이들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사주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합리적인 저가형 모델로 타협하시나요? 여러분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도활달한개나리
고사양 필요없습니다.
이전 시리즈 중고를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5년째 필기용 독서용으로 쓰는데 70만원으로 꽤 뽕뽑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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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관박쥐29
선물은 마음을 담아서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그라 초등학생인 조카에게 굳이 꼭 필요하나싶은 태블릿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부담이 되는것은 좋은 마음의 선물이 안될것도 같네요 대학입학선물정도라면 또 모르겠네요
도롱이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더구나 조카라면 더더욱 그렇게 비싼 선물을 주는 것은 조심스럽다고 보이고요. 아이의 소비 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없기에 무리하게 선물을 주는 것은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