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초등학생 자녀나 조카에게 100만 원대 태블릿 선물, 여러분은 찬성하시나요?

요즘 초등학교 4학년 정도 아이들이 학습이나 취미용으로 고사양 태블릿을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가격대가 100만 원을 훌쩍 넘다 보니 선물로 주기엔 조금 과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여러분은 아이들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사주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합리적인 저가형 모델로 타협하시나요? 여러분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사양 필요없습니다.

    이전 시리즈 중고를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5년째 필기용 독서용으로 쓰는데 70만원으로 꽤 뽕뽑았다고 생각합니다

  • 선물은 마음을 담아서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그라 초등학생인 조카에게 굳이 꼭 필요하나싶은 태블릿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부담이 되는것은 좋은 마음의 선물이 안될것도 같네요 대학입학선물정도라면 또 모르겠네요

  •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더구나 조카라면 더더욱 그렇게 비싼 선물을 주는 것은 조심스럽다고 보이고요. 아이의 소비 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없기에 무리하게 선물을 주는 것은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