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통장에는 어느 정도 현금 두는 것이 좋을까요?

비상금 통장을 따로 만들어 두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하는 용도라고 하는데 보통 몇 개월 정도의 생활비를 비상금으로 준비하는 것이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 통장엔 최소한 3개월 생활비 수준을 가지고 있는 게 안전하고 여유가 된다면 6개월 생활비 수준을 가지고 계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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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1달정도의 월급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은 급하게 쓸 돈이라면 몇백정도 수준이 대부분이며, 간혹 1천만원정도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에게는 보통 1달정도의 월급이 있다면 급한불은 어느정도 막을 수 있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생활비 3~6개월치가 가장 표준적인 비상금 준비금액입니다.

    본인이 직장인이라면 3개월치 정도, 프리랜서라면 6개월치 정도 준비가 적당합니다.

    여기서 생활비는 월 고정비만을 말합니다. 대출이자, 식비, 공과금, 보험료 정도...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은 기본 3개월치가 필요합니다.

    만약 지금 하고 계시는 일이 잘못되어 그만두게 되어도 최소 3개월을 버틸 수 있는 비상금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3개월의 비상금이 필요한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비상금은 보통 필수생활비 3개월에서 6개월분이 적당합니다.

    소득이 안정적인 직장인은 3개월분, 자영업자·프리랜서·외벌이 가정은 6개월분 이상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월 필수지출이 200만 원이라면 600만 원에서 1,200만 원 정도입니다.

    비상금은 투자하지 말고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파킹통장이나 입출금 통장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100만 원부터 마련하고 매달 자동이체로 늘려가면 부담이 적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요즘은 비상금이나 현금 여유돈은 파킹통장에 넣어두면 이자도 매일 주고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비상금 통장에 500 정도 넣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