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이용자인데 일본에서 사용되나요?

토스뱅크 이용하고 체크카드 쓰는데 일본에서도 사용하거나 환전출금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환전을 안해가고 싶어서요. 환율은 손해보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엔화는 현지에서 환전하면 수수료 완전 폭탄이 될 수 있어서 국내든 해외든 카드 이용 시 어플로 미리 환전해두는게 좋고, 일본 특성상 현금은 미리 환전 해서 뽑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토스뱅크 외화통장과 체크카드 활용시 일본 현지에서도 출금은 가능합니다.

    주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세븐뱅크 atm 기기를 활용합니다. 출금 시에는 통화를 선택할 때 엔화 JPY 를 선택해야 환전 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물론 엔화 특성상 환전 안하고 간다고 해서 무조건 손해는 아니지만, 환율 우대 기준에 맞춰서 외화통장 이용하면 환전 수수료가 0이라서 어플로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 환전은 쉽습니다.

    국제브랜드 수수료가 1%이고 건당 수수료가 월 5회 누적금액 700달러 미만은 면제되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현금을 일본 현화로 뽑는다면 5회 안에 완료해야하기 때문에 가능한 미리미리 하나은행 제휴 서비스를 통해 수수료 없이 공항에서 받거나 현지에서 해결하는 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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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토스머니로 결제하거나 qr코드 결제할 때 일본에서도 실시간 환율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겁 먹지 말고 당당히 qr로 결제해보세요! 편의점이든 가게든 어디든 다 될겁니다! 물론 일본은 현금 결제가 많아서 qr 안 받아주는 곳도 적잖을 것이긴 하지만요.

  • 토스 외화통장을 개설해 엔화로 미리 충전해두면 100% 환율 우대를 받아 환전 수수료 부담 없이 체크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현금이 필요할 땐 세븐일레븐 등 현지 ATM에서 인출 할 수 있지만 일부 기기는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카드 사용이 늘었지만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 소액의 현금은 준비하는 게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