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체계가 갖춰진 중견기업을 다니다가 주도적인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고려 중입니다.

체계가 갖춰진 중견기업을 다니다가 주도적인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고려 중입니다. 기업 규모나 문화가 완전히 다른 곳으로 이직할 때 적응 과정에서 겪는 가장 큰 난관과 체크포인트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견 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실 때에

    가장 큰 난관은 아마도 월급 등의 액수

    그리고 기업의 안전성 이런 것에서

    큰 차이가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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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가장큰 난관은 아무래도 내가결정한다 와 내가 알아서 해야한다의 차이 이지않을까요 체계도 직접 만들어야 하는 상황일거구ㅠㅠ

  • 무엇보다 기업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환경에서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지 충분히 고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인 중견기업의 안정성과 스타트업의 자율성은 각각 장단점이 있는 만큼, 권한뿐 아니라 책임과 업무 범위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서로 소통하고 배우려는 자세가 있다면 의미 있는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