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릴때 교회친구들 카톡방 불편하네요
어릴때 교회다니면서 같이 어울렸던 친구들 우연히
단톡방에 초대되어서 반갑게 인사하고 하는데요
저는 지방에있어서 만나지는 못하고 그애들끼리만
서울서 만나고 친목을 다지고있어요.
가끔 자녀결혼.장례식등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데
얼마씩 회비를 내는듯해요.
근데 친하지도 않고 그냥 같은교회 친구들 이었는데 축의금이나 부의금을 내는게 좀 부담이가네요
10명이 넘다보니 이집 저집 그런일들이 있을때
마다 갈등이생겨요
돈을 내라고 하지는 않지만 제가 불편하고 단톡방에서 나오고 싶은데 빠져나오기도 참 불편하고 ᆢ
나오면 티가나니 어찌해야 하나 ᆢ고민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