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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다정한수달
전에 모르는 부서분에게 인사 3일 까지 인사
잘 하시다가 부담 스러워 하시길래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하시고 그래서 아예 인사
둘다 안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나갈때마다
저뿐만 아니라 그분도 묘하게 어색한 공기가
흐르는데 엄청 불편하네요 저만
태연한 모습으로 보이는 방법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트랜서퍼
상대도 같이 어색해한다는 건 나쁜 감정이 있어서라기보다 서로 '인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타이밍을 놓친 상황일 가능성이 커요. 이럴 때는 태연한 척을 하는 것보다 가장 작은 인사를 다시 시작하는 쪽이 오히려 훨씬 편해집니다.
말을 거는 부담 없이 눈이 마주치면 가볍게 목례만 하거나, 아침에 처음 봤을 때만 "안녕하세요" 하고 그 뒤로는 지나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상대가 받아주지 않아도 거기에 의미를 두지 말고, 제 할 도리를 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세요.
인사가 아직 부담스럽다면 지나갈 때 휴대폰이나 서류를 보며 자연스럽게 걸어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색함은 내가 의식하는 만큼 커지고, 다른 사람들은 생각보다 우리를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걸 기억해 두시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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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인사를 하다가 안하는 사이가
되어서 어색한 사이가 되었다구요 그러나 어색하다고 느끼는것은 느낀 사람만의 생각일수도 있어요 상대방은 그것이 편할수도 있습니다
저도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
그냥 무덤덤하게 지내는것이
편하거든요 그냥 지내셔도 될것 같습니다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너무 의식할수록 어색함이 커질수 있습니다. 마주치면 가볍게 눈을 맞추고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로 시작해보세요.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려 행쓰지 말고 자기 할일에 집중하면 됩니다. 인사를 다시 시작해도 좋고 억지로 친해질 필요 없이 편안한 직장 동료로 지내면 충분합니다.
네메시스
두분다 소심하다만. 입사개월수 적은분이 숙이고 들어가야합니당.
님이 적은분이라면 지금이라더 목례하고 가는게 맞거
반대로 상대가 적다면 인사 난하면 그냥 눈길없이 무시하고 가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