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어색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이가 않좋아서 힘든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한 사람이 그랬었는데 인사도 하고 그렇게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해결되니 또 한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이런일이 가끔씩 있습니다.

불편한 사람이 나타나서 힘들어 하다 해결되고 해결 되었다 싶으면 또한사람이 나타나고 또 한사람이 나타 났네요. 저를 보면 인사도 않하고 하더라고요. 저도 하기 싫어지고 마주치면 피하게 되고 제가 먼저 인사 해야 하나요? 어떻게 이 젊은 아가씨와 인간관계를 풀수있을까요? 보면 인사도 않고 피하던 모습이 생각나서 싫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관계에서 어색하거나 불편한 상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조직이나 사회생활에서 흔히 겪는 현상입니다. 특정인과의 관계가 정리되면 또 다른 불편한 대상이 눈에 띄는 것은 인지적으로 타인의 태도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이 먼저 인사를 하지 않거나 피하는 행동을 보일 때 맞대응으로 피하게 되면 상호 간의 경계심과 어색함이 더욱 강화됩니다. 자신이 받은 불쾌한 태도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상대의 행동을 개인적인 비난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관계 개선을 원한다면 상대의 반응에 개의치 않고 가벼운 목례나 짧은 인사를 건네는 행동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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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사이의 관계는 참 어렵죠

    다른사람들은 너무 신경쓰지말고 지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본인의 마음이 제일 중요한것이니까요

  • 조직에서 사람사이의 관계가 가장 힘들죠.. 특이 나이어린

    사람과는 생각하는 방식도 틀리고 해서요 핀트가 안맞을 때도 많을 겁니다. 일단 먼저 인사하면서 다가가세요. 

    그렇다고 갑자기 확 그러면 더 어색해질 수있으니

    예의를 다해서 젊은 친구라고 하대하지 말고 다가서면

    반응이 있겠죠. 그렇해도 반응이 없으면 서로 생까는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