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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개137

나른한개137

23.01.11

배우자의 주말 취미로 집안일과 육아가 힘든데 어떡하죠?

주말마다 배우자가 조기축구를 나가거나 등산에 다니면서 집안일과 육아를 거의 안도와주다시피 합니다. 결혼 전부터 얘기를 다했다며 자기는 그걸 못하면 못산다고 합니다. 이런 배우자랑 같이 살아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23.01.11

      안녕하세요. 고독한기러기127입니다.

      너무이기적이네요 배우자분.

      날잡고 터놓고 대화를해보세요.

      혼자서 집안일과 육아를 어떻게 다합니까?

      배우자분과 요일이나 시간대를나눠 육아도 집안일도분담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뜻밖의인물입니다. 정말 힘드실거 같습니다.

      평소에도 잘 안도와주는것 같은데 주말까지 그러신다면 우울증이 올거 같네요!!

      진지하게 얘기 한번 해보시고!!

      그래도 고치지 않는다면 생각을 한번 해봐야 할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육아는 같이하는것이지 누가혼자 부담해야되는것은아닙니다.

      배우자분과 진솔한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꺼같습니다.

      오래지속된다면 관계가 회복되시기 힘들꺼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낙지164입니다.

      배우자분은 그걸 못하면 못사시는 분이군요..결혼전부터 이야기를 했지만 아이도있으니 육아를 같이하자고 한번더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1.11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육아는 함께 해야 하는데 혼자 하고 계셔서 힘들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아이를 돌보는 시간을 나누어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취미로 뭐 조기축구를 할 수 있고 등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요 요건 백번 양보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아내분은요.

      아내분의 취미생활도 못하고 독박육아 중인데

      남편을 보고 결혼하시고, 남편이 잘 하리라는 믿음심에 결혼 했는데 남편이 이렇게 자꾸 배반하고 실망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아내분도 확실히 못박으세요.

      계속 이렇게 본인 취미생활은 하고 집안을 나몰라라 한다면 더는 함께 살 이유가 없다 라고요.

      하지만 두 분에서 진솔하게 대화를 나눈 뒤에 결정을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스마트한두더지160입니다.

      함께 살기는 살아야겠지요..아이에게는 친부,친모가 가장 좋을테니...


      축구 못 하면 숨막혀 죽을듯 하다는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육아에서 교육으로 나아가면서 함께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배우자에게 교육쪽으로 수업을 받아보던지 공부를 해보라고 하세요. 유대인교육법(하*루타)등 공부를 좀 해보면 아버지,어머니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겁니다..부부는 서로가 열심히 하고 서로가 양보해야하는 아주 어려운관계 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주말에 본인 취미 때문에 나간다면 평일에 퇴근 후에 집안일이나 육아를 해달라고 말하세요. 피곤하다고 말하면 나도 지치고 피곤하다고 맞받아치시고요. 계속 말없이 해주시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