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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인도양 대지진과 쓰나미는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자연 재해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 쓰나미는 2004년 12월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북부 해안에서 발생한 규모 9.1의 지진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쓰나미의 최대 높이는 약 30미터에 달했으며, 인도양 연안 14개국에 걸쳐 엄청난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 쓰나미로 인해 약 23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인도, 태국 등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발생한 쓰나미도 매우 치명적이었습니다. 이 쓰나미는 최대 높이가 약 40미터에 달했으며, 일본 동북부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로 인해 약 1만 8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많은 사람들이 실종되었습니다.
이 두 사건은 모두 역사상 최악의 쓰나미로 꼽히며, 그 피해 규모와 인명 피해는 엄청났습니다. 쓰나미의 높이와 피해 규모를 고려할 때, 2004년 인도양 대지진과 쓰나미가 가장 치명적인 자연 재해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