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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복숭아가 제철인데 복숭아 종류가 많아서 설명부탁드려요
요즘 복숭아가 종류가 너무 많아요
우리가 아는건 황도. 백도. 정도인데 요즘은 납작복숭아. 대극천복숭아. 망고복숭아.등등
복숭아 종류하고 무슨차이점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혹시가능하면 종류별 제철기간도 알고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1. 백도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는 복숭아로, 흰 과육에 붉은빛이 살짝 감도는 것이 특징입니다.
향이 매우 짙고 수분이 풍부하며 당도가 높습니다. 익을수록 말랑해지며 부드럽고 달콤한 즙이 많이 나옵니다. (단단한 식감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한 '딱딱이 백도' 품종도 있습니다.)
제철 시기: 7월 초 ~ 8월 중순
2. 황도
노란 과육을 가진 복숭아로, 백도에 비해 향이 진하고 새콤달콤한 풍미가 강합니다.
과육이 단단한 편이라 통조림이나 통조림 가공용으로도 많이 쓰이지만, 완전히 익으면 백도만큼이나 말랑하고 쫀득해집니다. 베타카로틴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제철 시기: 8월 초 ~ 9월 하순 (여름 후반부터 가을 초입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3. 천도
표면에 털이 없고 매끈하며, 겉면이 붉은빛을 띠는 복숭아입니다.
껍질째 먹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과육은 단단하고 새콤한 맛이 강해 새콤달콤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인기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맛을 줄이고 달콤함을 극대화한 '신비 복숭아', '신선 복숭아' 등의 신품종 천도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제철 시기: 6월 중순 ~ 8월 초 (복숭아 중 가장 먼저 출하됩니다.)
4. 납작 복숭아
위아래로 눌러놓은 듯 납작한 모양 때문에 '도넛 복숭아'라고도 불립니다.
유럽 여행 시 꼭 먹어야 할 과일로 유명해졌으나,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재배량이 늘었습니다. 일반 복숭아보다 당도가 매우 높고 산도가 낮으며, 씨가 작아 껍질째 들고 먹기 편리합니다. 수분감과 쫀득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제철 시기: 7월 중순 ~ 8월 초 (재배 기간이 짧아 출하 시기가 매우 짧습니다.)
5. 대극천
경북 경산 등지에서 개발·재배되어 국내 마니아층이 매우 두터운 고급 프리미엄 품종입니다.
'딱딱이 복숭아의 아삭함'과 '납작 복숭아의 극상 당도'를 합쳐놓은 듯한 품종입니다. 과육이 단단하여 씹는 맛이 좋으면서도, 한 입 베어 물면 꿀처럼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
제철 시기: 6월 하순 ~ 7월 중순 (출하 기간이 2~3주 정도로 매우 짧습니다.)
6. 망고 복숭아
망고처럼 노랗고 매끈하며 망고 특유의 향과 쫀득한 식감을 내는 복숭아입니다.
겉은 털이 적거나 매끈하고, 속은 진한 노란색을 띱니다. 신맛이 적고 망고나 열대과일을 먹는 듯한 애플망고 풍미와 쫀득쫀득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제철 시기: 7월 중순 ~ 8월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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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복숭아는 크게 백도 황도 천도로 나뉘며 납작복숭아는 모양이 납작하고 과즙이 많으며 대극천 망고복숭아 같은 품종은 당도와 향을 강화한 신품종입니다 제철은 보통 6월말에서 8월이며 조생종은 6월부터 나오고 대극천 납작복숭아 등은 7월 중순 8월초 황동 계열은 8월에서 9월초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백도 (7월 초 ~ 9월 초)
껍질과 속살이 하얗고 수분이 매우 풍부합니다
흔히 말하는 '물 복(물렁한 복숭아)'의 대표 주자로, 향이 깊고 베어 물었을 때 과 즙이 풍부하게 흐르는 것이 특징입니다.
황도 (7월 초 ~ 9월 초)
속살이 노란색을 띠며 백도보다 과육이 단단하고 쫀득합니다.
단 맛이 응축되어 있어 진한 풍미를 자랑하며 황도 통조림의 재료입니다
천도 (6월 말 ~ 8월 중순)
껍질에 털이 없어 미끈하고 붉은빛이 강합니다.
아삭아삭한 식감 이 매력적이며, 다른 복숭아에 비해
새콤달콤한 맛이 강해 새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망고복숭아 (6월 중순 ~ 6월 말)
겉은 털이 없는 천도복숭아지만 속은 말랑하고
달콤한 백도나 황도의 맛을 가진 반전 매력의 과일입니다.
대표적으로 '신비복숭아'가 있으며 시지 않고 달콤한 망고 풍미의 즙이
가득합니다.
납작복숭아 (7월 중순 ~ 8월 초)
도넛처럼 가운데가 푹 들어간 납작한 모양입니다.
유럽 여행 필 수 과일로 유명하며, 일반 복숭아보다 껍질이 얇고
당도가 매우 높아 입안 가득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극천 복숭아 (6월 말 ~ 7월 중순)
유럽의 납작복숭아와 한국의 단단한 복숭아를 교배한 품종입니다.
모양은 살짝 납작하며, 처음에는 아삭하지만 며칠 두고 익히면
쫀득한 식감과 극강의 단맛이 올라오는 'K-반납작복숭아'입니다
저도 잘몰랐는데 찾아보니까 복숭아가 종류가 정말 많았네요,,!
복숭아는 품종과 제철이 다양하여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품종별 차이: 납작백도는 부드러운 식감과 강한 과즙이 특징이며, 납작천도는 털이 없고 쫀득한 식감을 가집니다. 신비복숭아는 겉은 매끈하지만 속은 하얀 과육을 가져 새콤달콤한 맛을 냅니다.
주요 특징: 황도는 노란 과육에 진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고, 백도는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냅니다.
제철 기간: 일반적으로 복숭아는 여름이 제철이며, 특히 신비복숭아와 같은 품종은 6~7월 등 특정 시기에만 만날 수 있는 희귀한 품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