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종류가 많다던데 시기별 맛있는 복숭아가 궁금해요

과일 중에서 복숭아를 정말 좋아하는데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종류가 엄청 많더라고요. 딱딱한 복숭아랑 말랑한 복숭아 말고도 다양한 품종이 있다고 해서 궁금해졌습니다. 시기마다 가장 맛있는 복숭아가 따로 있는지도 알고 싶고, 당도가 높은 품종이나 향이 진한 품종도 추천받고 싶어요. 마트에서 고를 때 맛있는 복숭아를 쉽게 고르는 방법이나 보관법도 함께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복숭아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추천 품종도 많이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같은 여름 상반기에는 신비 마도카 대월 같은 상큼하고 아삭한 조생종이 맛잇고 8월 이후 만생종인 천중도백도나 장호원황도는 깊은 당도와 진한 향을 자랑해 시기별로 맛을 즐기기 좋습니다 맛있는 복숭아는 모양이 균일하고 꼭지에서 달콤한 향이진하며 표면에 주근깨가 많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고 키친타월로 감싸 서늘한 곳에 후숙한 뒤 먹기 1~2시간 전에만 냉장 보관해야 단맛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겁니다

    채택 보상으로 11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조금 앞선 6월에는 신비 복숭아가 나오고

    지금은 이른바 황도, 백도 모두 나오고 있으며 또한 구분하기는

    물복 혹은 딱복으로도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물복이 더 달콤해서 좋습니다.

    천도 복숭아도 요즘 잘 나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