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빛의 속도는 매우 빠르면서도, 다른 것들에 의해 쉽게 산란되고 가려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는 별빛이 매우 희미하면서도 눈 앞에서 보이는 게 아닌 저 멀리 하늘에서 짧게 빛나고 있는 형태가 되기도 합니다.
보통 별은 태양과 같은 항성으로 스스로 빛을 내는 역할을 하는데, 이때 빛은 화학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다보니 폭발하거나 소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거리가 워낙 멀기에 그 영향을 우리가 직접 받지 않는 경우가 많고, 빛 또한 뒤늦게 도달해서 우리가 볼 땐 이미 별이 사라진 이후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