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유한꿩9입니다.
이런 증상은 크게 현훈성과 비현훈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그 외에도 가성이 있습니다. 먼저 현훈성은 빙글빙글 돌거나 바닥이 꺼지는 것 같이 느껴지며 어느 한쪽으로 몸이 쓰러질 것 같은 기분을 받게 됩니다. 이는 주로 말초나 중추 전정계의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나며 편두통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비현훈성은 다시 균형장애와 실신성, 심인성, 안성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는 저혈압이나 약물복용, 말초 신경병증 등으로 발병할 수 있으며 갑자기 어지러울때, 그 증상이 수일간 지속되면 뇌쪽의 원인이 있을 가능성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 외 가성은 두통이나 피로 누적, 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 나타나는 신체적 반응을 현기증이 난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저질환으로 인한 경우를 살펴보면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귀에서 발생하는 이석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