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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최고의자산
저는 나이가 30살이 다 되도록 제대로된 요리를 만들줄 몰라요. 항상 엄마가 다 만들어 주니까 요리를 배울 시간이 없었어요. 제 또래 여자들도 말을 들어 보면 요리를 하는 것 보다 차라리 배달을 시켜 먹는게 더 맛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들은 따로 요리를 배운것도 아닐텐데 어떻게 항상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낼수가 있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럭저럭귀중한꽃등심
우리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 맛의 기준(간, 향, 스타일)에 뇌가 익숙해져 있습니다. 즉, 우리에게는 어머니의 맛이 곧 '맛있는 음식의 기준점'이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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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우리 어머니들이 음식 준비를 하게 되면 보통 그 음식이 맛이 좋은 것은
우선 자녀들과 가족들을 위해서 만드는 음식이기 때문이며
또한 우리 입맛이 어머니의 손맛에 맞춰졌기에
맛이 있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그 음식맛에 익숙해지신거죠. 본인이
저도 저희 어머니가 해준 맛이 가장 맛있고
저도 저희 엄마 보면 대단하다고 신기하다거 늘 얘기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애기대로
엄마의 요리는 항상 그리운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어머니의 요리에 입맛이
길들여진 부분도 있을수 있지만
그 오랜 세월 정성껏 차려주는 밥상으로
인해 요리 솜씨도 많이 늘다보니
그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도롱이
많은 어머니들은 특별한 교육보다 오랜 시간 가족을 위해 반복해서 요리하면서, 경험과 감각을 쌓아 맛을 익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리는 타고나는 재능보다 익숙해지는 과정이 더 중요해서, 누구나 꾸준히 해보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