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에 붙어있는 하얀 실같은거 뭐라고 부르나요?

귤을 까먹다 보면 항상 그 실같은게 있잖아요? 하얀거~~

어지간해선 그거 다 까서 먹을려고 하거든요~

근데 그거를 뭐라고 부르나요?

그리고 먹어도 문제없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귤락이라고 합니다. 먹어도 상관없습니다.

    귤락은 과육과 비교해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쓴맛으로 느껴지는데 항산화 성분인 나린진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 귤에 붙어있는 하얀 실 같은 것="알베도"라고 불리는 부분

    알베도: 귤의 껍질과 과육 사이에 있는 흰색 섬유질로

    식이섬유와 비타민 C가 풍부하여 건강에 좋습니다

    알베도를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영양가가 높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귤에 힘들 같은 것을 졸락이라고 하면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좋습니다

    모든 과일은 껍질에 많이 있으니 귤껍질도 말려 차로 드세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귤 바깥쪽에 있는 하얀색 실같은 것은 귤락이라고 부릅니다.

    장 건강 좋다고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