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새벽 쓰레기·택배 소음은 원래 참고 살아야 하나요

집 바로 앞에 대단지 아파트가 있는데 새벽마다 쓰레기 수거차나 택배 차량이 들어와서 소음이 꽤 크게 납니다.

특히 택배 상하차를 하거나 차량 시동을 켜둔 채 작업하는 경우도 많고. 이런 저런 소음이 들려와요.

저희 집은 5층이라 소리가 그대로 올라오는 편인데 아파트 주민들은 방음이 잘 돼서 잘 안 들리는 걸까요. 아니면 본인들 아파트라 참는 건지. 저는 너무 시끄러워 창문을 닫고 살거든요. 닫아도 너무 잘 들리지만.

이런 경우 실제로 민원을 넣어 개선된 사례가 있는지 아니면 생활 소음으로 보고 감수하다 빨리 이사가는 게 답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한테 안타깝게도 새벽에 쓰레기 차를 나르고 택배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소음입니다. 그것이 편리함을 주지만 또한 소음도 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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