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주기적으로 씻길 필요가 없는 동물입니다. 스스로 그루밍을 하기 떄문이죠. 고양이는 어쩌다 한번 가끔식 더러운 것이 묻었고 스스로 그루밍으로 제거할 수준을 넘어섰다 싶을 떄 그때 목욕을 시켜주시는 것입니다. 고양이는 스트레스에 굉장히 취약한 동물이라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바로 비뇨기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편안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게 키워주세요. 노묘라면 굉장히 약한 상태이므로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목욕을 너무 싫어한다면 안시켜주셔도 됩니다. 대신 매일 빗질을 해주세요. 빗질만 매일 잘해주신다면 목욕을 시켜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목욕을 꼭 해야하는 순간이 온다면 물티슈로 살살 더러워진 부위만 닦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