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을 안하려고 하는 것은
사람 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심리 입니다.
숨이 막히는 공간에서 뜨거운 땀을 흘리고, 신체를 움직이는 것보다는
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펜대를 잡고 일하고 싶다 라는 생각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생각 입니다.
그런데 있죠.
중요한 것은 내가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 펜대를 잡고 일 할 수 있을 것이고,
노력을 하지 않았다 라면 노력의 댓가를 얻기 위해서 라도 무난히 더 노력을 더 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일을 하면서 쉬운 것은 없습니다.
힘듦은 있기 때문에 힘듦을 감소하고 먹고 살고자 하는 생각이 강하면 그 무엇이든 못할 것을 없다 라고
생각 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