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2차성징이 아니더라도, 겨드랑이에 약한 털이 보이는 이유는 뭔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영유아

기저질환

없어요

안녕하세요!

만3세 남자아이를 키우는데요,

몇개월 전에 겨드랑이에 털이 박혀서 소아과에서 뺴주셨어요.

그때 소아과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은 아이들은 피부가 약해서 털같은게 잘 박힐 수 있다고하시더라구요

아파하지 않으면 그냥 둬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최근에도 자세히 봐야보이는 그런 얇은 털이 몇개 있고 아파하길래 병원을 갔더니

아파하는건 빼주시고 얇은 털은 그냥 둬도 된다고 하시던데

세돌 영유아검진에서 전반적으로 다봐주셨는데

전반적으로 또래에 맞게 잘 크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보호자로서 궁금한점은

2차성징이 아니더라도, 겨드랑이에 약한 털이 보일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하면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늘고 연한 솜털(vellus hair)은 온몸에 원래 존재하고 겨드랑이처럼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서 박히기 쉬운 구조입니다. 2차성징과는 무관하며, 검진에서도 이상 없다고 하셨으니 지켜보시면 됩니다. 굵어지거나 짙어지는 털, 또는 다른 성조숙 징후가 동반될 때 재진하시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