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야구장에서 관중석으로 날아온 파울볼은 그 공을 잡은 **관중의 소유**가 됩니다. 대부분의 야구 리그에서는 파울볼이나 홈런볼이 관중석으로 들어왔을 때, 그 공을 잡은 팬이 기념품으로 소유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야구의 재미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다만, 드물게 역사적인 홈런볼이나 특별한 경기에서 사용된 공의 경우, 구단이나 선수가 요청하는 상황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관중과 협의하여 공을 돌려받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