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피부의 가장 바깥층에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온 죽은 각질세포와 피지, 땀, 비누 잔여물 등이 섞인 것입니다. 피부는 약 4주 정도를 주기로 새로운 세포로 교체되기 때문에, 매일 비누로 깨끗하게 씻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각질이 쌓여 때처럼 밀릴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적신 뒤 비누나 바디워시를 사용해 부드럽게 씻으시고, 꼭 때를 밀고 싶다면 자주 하기보다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볍게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때는 피부 세포 죽으면서 발생하는데 미는 행위는 나중에 떨어져 나가는 때를 미리 제거하기 때문에 안좋다 보다는 굳이 미리 제거할 필요 없다는 뜻입니다. 매일 비누칠 하는것도 좋고 손으로 밀리는 때는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니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신경 쓰이면 샤워타올 대신 일주일에 한번 긴 때타올 샤워 하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