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자기 관리를 안하고 돈도 흥청망청 쓰는 지인이 자기는 본인 스타일대로 살다고 죽는다고 하네요. 자포자기한 삶 아닌가요?
사람들은 큰 고난을 겪으면 망가지는 사람이 있고 전화위복해서 더 나은 삶을 사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작년 한해동안 너무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 후자에 가깝지 않나 싶어요. 내가 만나는 사람들의 행동이 결국에는 내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합니다. 비단 본인의 삶의 스타일이라고 하기보다는 너무 무책임한 발언인 거 같은데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삶의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조언을 해주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