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관리를 안하고 돈도 흥청망청 쓰는 지인이 자기는 본인 스타일대로 살다고 죽는다고 하네요. 자포자기한 삶 아닌가요?

사람들은 큰 고난을 겪으면 망가지는 사람이 있고 전화위복해서 더 나은 삶을 사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작년 한해동안 너무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 후자에 가깝지 않나 싶어요. 내가 만나는 사람들의 행동이 결국에는 내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합니다. 비단 본인의 삶의 스타일이라고 하기보다는 너무 무책임한 발언인 거 같은데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삶의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조언을 해주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이 어떤삶을 사는지에는 관여할필요없습니다.본인이 하고싶은데로 사는것에 만족한다면 그대로 살아가면 된다고 보면됩니다.

  • 본인 스타일대로 하겠다는 사람에게 굳이 요청하지 않은 조언은 하지 않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어차피 받아들여질 가능성도 제로에 가까우니까요

  •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더 나은 삶을 선택하신 질문자님께서 그런 지인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해요. 자포자기한 삶처럼 보이는 지인의 태도에 대해 어떻게 조언해야 할지 ...

    솔직히 가장으로서 무책임한 발언처럼 들릴 수 있지만, 아마 그 지인분도 깊은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스스로를 그렇게 방어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어요.

    가정의 행복이나 미래에 대한 걱정을 부드럽게 언급하세요 가장이라는 점점을 강조하는거에요.

    아이가 있다면 부모로서 하나의 책임감 무게을 얻어주는거에요

    이렇게 하셔도 지인이 곧바로 마음을 바꾸지 않을 수도 있지만 꾸준히 머리속으로 밀어 넣는다면 한번쯤 생각해 보지않을까요?

    본인이 생각이 들어야 바꾸려는 시도라도 할수있으니 말이죠

  • 나이가 어트케 되는지 알수는업지만, 가장이면 적지앟는 나이일것이거, 돈을 흥청망청 쓸 수 잇는 수익이 잇는 입장이라면 어느정도 가늠이 되는데여. 마인드가 이미 그렇게된게 진짜인지는 겉과 속이 다를수는 잇으니까여,

    남에게 피해만 주지말고 살라고하면될거가타여. 진솔하게 애기해도 들을 사람같지 않아여.

  • 그런 사람은 지금 조언 한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어느날 이것이

    아닌데 하면서 스스로 깨우치는날이 올거에요

    아니면 원래 그렇게 살던 사람은 그스타일대로 살다가

    나중에 무일푼 되는거죠

    그런사람 종종 있어요 무책임한사람 그러다가 주위에 민폐끼치죠 옆에 그런 사람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요

    아직 젊다면 철이 덜들어서

    그런거구요

  • 지인의 태도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내 방식대로 살다 가겠다는 말은 겉으로는 당당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회피하거나 현재의 공허함을 채우려는 표현일때가 많습니다

    지인의 삶의 방식은 결국 본인의 선택이자 책임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아무리 조언해도 본인이 깨닫지 못하면 잔소리로 들릴 뿐입니다

    너의 선택은 존중하지만, 나중에 힘들 때 내가 다 도와줄 수는 없다는 선을 명확히 두어 본인의 에너지를 보호하세요

    지인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 없음을 인정하고, 질문자님의 조언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진정한 자기 관리는 타인이 강요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