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기계신분들은 주어진 상황에서 워라밸을 어떻게 맞추시나요? 저는 너무 힘드네요.

하루 종일 일에 치여서 개인 생활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퇴근 후에는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주말에도 일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몸과 마음이 지쳐서 점점 건강도 나빠지는 것 같고 스트레스도 쌓여만 갑니다.

어떻게 하면 일과 삶의 균형을 잘 맞출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은 워라밸을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작은 팁이라도 좋으니 일과 개인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요즘하고 있는게 마음 비우기입니다.

    이걸 한뒤로는 퇴근한뒤로도 크게 스트레스가 안쌓이고 제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더라구요.

    어차피 인생 한번 왔다 한번가는건데 회사일이라는 정말 내인생에 조그만부분을 차지하는 것때문에 마음쓰는게 억울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최대한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했습니다.

    애써서 나아지는 일이 아니라면 말이죠.

    한번 마음비우는 연습을 해보시기바랍니다.

  • 나도 처음에는 일에 치이고 살아서 힘들었는데,

    인식의 변환이랄까요.

    일을 하게 되면서, 뭔가 배우는것이 생겨서 그런지 오히려 나름대로 의미와 동기부여가 생기더군요.

  • 워라벨이 될만한 회사로 가야지요

    회사일 때문에 시간이 없는데 워라벨을 맞춘다는건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워라벨 가능한 회사로 이직을 하는게 정답이고요

    그게 어렵다면 주말에라도 좋은 시간을 보내셔야겠죠

  • 워라밸은 맞추기 어려운 것 같아요 ㅠㅠ

    그냥 직장을 가까운데 다니거나

    퇴근도 조심스럽게 하는 방법도 좋고

    가벼운 취미 만드는것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요

  • 저도 보통 퇴근하면 8~9시 사이라서 초반엔 집에 가자마자 씻고 침대에 누워자는 일상의 반복이었습니다. 삶의 의욕,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는데 억지로라도 퇴근 후 헬스나 자전거를 1시간정도 해보니 운동이 끝나고 상쾌한 기분이 들고 정신이 맑아진것 같아요. 꼭 헬스나 자전거가 아니어도 좋으니 간단한 운동을 퇴근 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