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난 여드름도 얼굴에 난 여드름처럼 관리를 해야 합니다. 일단 짜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염증이 안생기고 흉터가 덜 생긴답니다. 염증성 여드름은 항생제 처방이 필요하겠지만 피지분비 조절제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피부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잘 씻는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도 하고, 성인 여드름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도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등에 발생한 여드름에 대해서 피부과 치료를 열심히 하면 많은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경과가 양호하면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후에 아예 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특별한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재발하지 않도록 잘 씻고 관리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