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제 3인칭 누군가가 말하는 느낌이 듭니다.

코로나 시국 오랫 동안 혼자있는시간이 많아지고 그러다 어느순간 부터 생각을 하고 풀어나갈때 제 3인칭 인물이 답하는 느낌이 가끔 듭니다.

혹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 정신쪽 초기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동설 심리상담사입니다.

      지금 상황이 계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에 내원하셔서 의사의 진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큰 문제가 아닐수 있으나 환청, 환각이 발생했을때 치료한다면 예후가 훨씬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증상만으로는 정신적인질환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스트레스나 불안등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걱정이 된다면 가까운 상담센터나 정신과를 내원하여 심리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가장 좋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 께서는 요즘 흔히 느낄 수 있는 번아웃 혹은 코로나 블루 증상에 가깝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행을 떠난다던지 땀에 젖도록 운동을 해본다던지 새로운 경험이 질문자님의 생활의 활력을 줄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외로움에서 발현된 우울증이 발현된 것으로 보입니다.

      우울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이 더 나은 삶은 위해 해야 하는 첫째 일입니다. 전문가나, 부모, 친척, 친구, 이웃, 성직자 등 누구라도 자신이 편하다고 느끼는 누군가에게 최대한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는 좀 기분이 나아질 때까지 큰 결정사항이나 일에 대해 잠시 유보합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과 활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고 운동을 한다면, 정서적인 저항력도 강해질 것입니다.

      우울증이 있으면 밤에 잠을 잘못 자거나 또는 잠을 자도 새벽에 깨는 일로 인해 괴로움을 많이 겪습니다. 하지만 억지로 잠을 청하려고 하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됩니다. 잠이 안 오면 억지로 잠을 청하지 말고 잠이 올 때까지 산책을 하거나 무언가 다른 일에 몰두하도록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우울증의 발현으로 3인칭 인물이 답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기회를 마련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집에서 홀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우울감이나 기타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재미있고 보람된 일들을 찾아보ㅅㅔ요.

      혼자만의 여행도 좋구요. 가벼운 산책도 좋습니다.

      독서나 음악 청취 등을 통해 심신 안정을 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