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많이 먹으면서 배웠?습니다.
먼저 피자헛입니다.
피자헛은 개인적으로 기름에 구운 팬피자류 추천드립니다. 다른 피자집에서 먹을 수 없는 독특한 맛으로 바삭한 도우가 일품입니다.
노모어피자는 치즈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가격이 많이 나가는데 치즈의 품질이 좋아 적게 먹으면서 만족할 수 있습니다.
파파존스는 짠피자를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존스 페이버릿이이 대표적이고 특이하게 토마토 없이 렌치소스만 사용하는 렌치 피자도 있습니다.
가성비 라인으로는
청년피자는 얇은 도우와 화덕피자 느낌이 나기 때문에 해당 수요가있다면 추천드립니다.
빽보이도 요즘 대표이슈가 있지만 도우에 치즈를 뿌려줘서 먹을만하며, 피자스쿨의 고구마 피자도 달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