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기업 사장님 아들이 결혼하는데 축의금 질문...
회사는 중소기업 에 직원이 총 11명 되는
회사 입니다. 저는 수습기간 4개월 거치고
정규직 전환된지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
사장님 아들이 결혼을 합니다.
그래서 10만원 하려고 생각 하다가
회사 내에서 관계를 생각 해보면 조금
애매해서 축의금을 더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사장님 아들은 회사 내에서
같이 일하는 대리급 이고 제 위에 사수가
사장님 아들이랑 중학교 동창 입니다.
제 사수랑 사장님 아들은 집안 끼리도
알고 지낼 정도로 친한 사이 라서
축의금 액수 고민이 더 듭니다.
결혼식은 수원에 있는 호텔에서
한다던데 알아보니 밥값이 10만원
에 육박 하더군요;;;
이 회사 앞으로 전망이 좋고 계속
성장해 나가고 있는 회사라 연봉도
신입사원 치고 꾀 괜찮게 챙겨줍니다.
수습 기간에도 성과급 같은거 챙겨주고
급여 부분으로 만족에 회사 분위기도
괜찮아서 앞으로 계속 다니려고 해서
더 낼까 싶다가도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오버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10 / 15 / 20 중에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
의견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소기업 사장님 아들의 결혼식 축의금을 전달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 볼 것이
중소기업 사장과 본인의 사이가 어느 정도 이냐 입니다.
현재 본인이 정규직으로 전환 된지 얼마 안 되었다 라면 축의금을 많이 낼 필요는 없습니다.
10만원 정도 내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규직 전화 1달된 상태라면
다니시는 회사 사장님 아들 결혼식에
일반적으로 축의금은 10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친분이 많았던것도 아닌만큼
10만원 해도 무난하다고 생각하는데
질문자님이 회사에 장기적으로 다니고
싶은 욕심이 있고
작은 기업이라 가족같은 분위기에
향후 사장님과의 관계도 있는만큼
부담되지 않는다면 20만원 하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신입이 20만원 축의금 하면
나중에 사장님이 별도 감사의 인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장님 아들이 라고 축의금더 하라고 하고싶지는 않지만 결혼당사자 하고 같이
근무하고 아는사람 이라면
20만원 해야 될것 같습니다
호텔이 밥값이 비싸서 10만원하면 민망할것 같습니다
미래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20만원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