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알바 실수 사장님의 폭언 ......

제가 알바를 하다가 주문실수로 고객과의 소통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않아 다른주소로 배달을 가게 되었는데요 고객은 환불 요청했고 사장님께 말씀 드렸는데 너가 잘 확인했어야하는거 아니냐며 뭐라고 하셨는데 고객한테 환불 전화는 계속오고 결국 제 돈으로 보냈습니다 근데 사장님께서 근로계약서에 1년 기간이 거의 다 되서 더 해달라고 했지만 거절했습니다 그러다가 왜 하기 싫냐 하고 대답 안했다는 이유로 욕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른주소로 가게된걸 회수하고서 그걸 다시 살릴수있는걸 판매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돈을 다시 받을수있는지 연락을 해봤더니 그 문제에 대해 말은 안하고 저의 근무태도랑 전에 일하다가 야채탈수기를 고장낸걸 얘기하면서 니가 그런거 고장냈을때 돈 한푼이라도 썼냐 이러먄서 오히려 역으로 뭐라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동네 사장들 다 동생 형님 하는 사이인데 너 신상 정보 퍼트려서 블랙리스트 시켜주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이러면 신고가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그거 메뉴 취소 당했는데 뭔소리 지꺼리냐면서 돈 달라는거냐고 넌 그럼 가게매출 빵꾸난거 어쩔거면서 그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형사적으로 범죄가 될 만한 것은 협박죄 정도가 있다고 보여지며 단순 폭언만으로는 어떤 범죄가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필요한 경우 관할 노동청으로 민원을 넣어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