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요리사가 본토의 요리를 주제로 하여 우니라나라에 음식점을 창업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데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 입장에서는 외국의 요리들이 전부 입맛에 맛을리가 없기 때문에 본토에서는 맛이좋고 평가가 좋았던 음식들도 타국에서의 평가가 안좋을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국에서 창업하시는 외국인 요리사 분들 대다수는 창업한 국가의 입맛에 맛게 요리들을 개선하는 작업도 하는경우도 이외로 많은편이고 끝까지 자신의 요리는 문제가 없다고 본토의 그맛을 고집하는 분들은 성공하기 힘들다 보시면됩니다.
대표적인예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친숙한 외국 음식인 중국음식을 보면 이미 한식이라봐도 무방할정도로 한국인 입맛에 맞게 변화했고 결국 대한민국에 자리잡는데 성공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