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얼굴은 진짜 붓기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저도 컨디션 안 좋거나 짠 거 많이 먹은 날은 얼굴 확 부어 보여서 괜히 더 커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막 “얼굴 작아지는 운동” 이런 것보다는
잠 잘 자고 물 많이 마시고 붓기 관리하는 게 현실적으로 제일 체감 큰 것 같아요.
특히 턱에 힘 주는 습관 있거나 껌 자주 씹으면 사각턱 쪽 근육 때문에 더 커 보이기도 하고요.
근데 대부분은 본인이 신경 써서 그렇지 남들은 크게 못 느끼는 경우도 많아요.
사진 각도나 머리 스타일만 바꿔도 인상 엄청 달라 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