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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기묘한오렌지

갈수록기묘한오렌지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

제발 알려주세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잠자기전에도 생각나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20대 초반 학생들 상대로 이렇게 한다는게.. 어떤방식으로 처리해여할까요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ㅜㅜ ㅣ 궁금할 땐, 아하!

안녕하세요. 억울한 일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사기당한것 같습니다. 2/7 토요일에 부평에 어느 술집을 갔는데 저희 네명은 부평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저 술집이 핫하다고 해서 입장했습니다. 여자 직원분께서 입장하려면 15만원 상당의 양주를 시켜야 입장이 가능하다하였고 저희는 고민하다가 알겠다하고 이 술집에 처음 왔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곧바로 다른 남성직원1이 저희를 방으로 안내하였고 저희는 바로 따라가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직원2께서 바로 오셔서 여자 3명인 테이블있는데 부킹가겠냐라고 물어서 저희는 다짜고짜 뭔지 몰라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과일이 오면서 직원분께서 다시 2명인 테이블 있는데 가겠냐 하면서 둘둘씩 나눠서 a조 b조로 가는게 좋다라고 하여 저희는 바로 조를 나눠 직원을 따라가 부킹을 했습니다. 첫 여자 상대를 만나서 제가 이곳에서 남자들은 어떻게 하냐 라는 질문에 여성분들께서는 10분안에 여자를 꼬셔야된다하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방으로 돌아간다, 마음에 들었으면 알바생한테 말하거나 연락처 교환을 한다고 하여 시스템이 이렇구나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에 직원분들은 저희들 방으로 찾아와 각각 5번씩 부킹을 시켰습니다. 문제는 여기인데 다 끝나고 친구가 취해 오전 3시30분경쯤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카운터에서 65000원을 결제해야한다고 합니다. 저희는 당황해서 그 돈을 왜 내야하는지 물었는데 부킹을 한번할때마다 6500원이 든다고하는겁니다. 가게측은 본인들은 여기 시스템(부킹비가 있는것)을 설명 안했을리없다. 항상 모든손님한테 설명해준다라고 하고 저희는 처음들어올때부터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말을 서로 계속하다가 저희가 그때 안내했던 직원1을 불러서 다같이 얘기를 해본결과 본인이 설명을 안한것 같다라고 인정을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가게에서는 돈을 안받을 순 없다며 5:5책임을 나눠서 반만 내라고하는겁니다. 저희 입장에선 부킹비를 설명도 받은적이 없고 저희가 직원을 불러서 부킹을 한것이아니라 오히려 직원이 저희방을 찾아와 데려간 것인데 저희입장에선 사기를 당하거나 호구를 잡혔다라고밖에 생각이 들지않고, 저희가 이 비용을 설명을 했었으면 그렇게 많이 부킹을 하지 않았다 우리는 20대초반인데 매칭된 사람들은 2,30대에 띠동갑까지 만났는데 굳이 우리가 그럴필요없다. 했는데 가게측은 물론 본인들이 고지 안한잘못도 있지만 모르는 내용을 왜 안물어봤냐며 안물어본 저희에게도 잘못이 있다며 계속 5:5책임을 주장합니다. 약 1시간 30분동안 이야기를 하다가 경찰을 불러서 경찰분께서 본인들은 해줄 수 있는게 없고 일단 돈을 내고 부평구청이나 소비자뭐시기에 신고를 해여된다고 해서 일단 경찰분들 말을 따라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너무 억울한데 혹시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결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처음엔 무조건 본인들이 고지했다고 하다가 그게 사실이 아니니 바로 5:5로 저희도 책임이 있다고 묻는게 너무 괘씸합니다. 한번만 도와주십쇼..!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ㅜㅜ ㅣ 궁금할 땐,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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